홍익갤러리

옛 직장의 그리스도인들과 선교동역

페이지정보

작성자 /관리자 날짜19-07-15

본문

My old work friends visit to our mission field.
지난주에는 한국에서 귀한분들이 멀리 이곳 태국의 국경마을인 아란까지 오셔서 함께 밥나눔도 하고, 시골학교 주방시설 개,보수 현장도 둘러보며,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갔습니다.
우기항장로님,박만인권사님,강문종,강성중집사님, 주은희권사님, 이렇게 다섯분인데, 이번에 이곳에 오신 이분들은, 과거에 나의 평생직장이었던 서울지하철공사(현 서울교통공사)에 재직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때, 내가 그 직장에서 4년 동안 직장선교회연합회 회장으로 섬기던  당시에는 선교회 활동도 함께했던, 직장후배들이자 신앙의 동멱자들입니다
특히 홍일점 주은희권사님은 함께 섬기는 홍익교회의 권사님이라서 더욱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직장근무 관계로 비록 이곳에서 지낸 시간은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교지에 왔을 때 주님이 부어주시는 특별한 은혜와 기쁨을 많이 누릴 수 있었던 복된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나 주님께서 우리에게 교훈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나그네된 자와 같이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 헐벗고, 병들고. 옥에 갇힌 자와 같이 억눌리고 억압받는 사람들을 돌아 볼 수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디모데후서 3장의,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과 그에 따른 우리가 깆춰야 할것들을 묵상했습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그대들이 십시일반 조금씩 헌금해 주신 돈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개선해 주고자 하는, 열악한 농리안농부아 시골학교 주방시설 개,보수 공사에 귀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주께서 만배로 갚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13
12
읽는중
10
9
8
7
6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