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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권민정 (2017-03-21 14:49:30, Hit : 58, Vote : 4)
Subject  
   제자훈련 공동생활 - 화요여성반 강선임
2017 제자훈련 공동생활 간증문

                                                                                                 화요여성반 강선임

2017.3.10.~11 1박 2일에 공동생활을 신청 전 주위에서 기도로 준비하라는 말씀과 주위에 중보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참 어려운 일이네!’라고 생각하며 중보기도요청을 중보기도 후원자님과 딸에게도 해달라고 요청하며 나 역시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기에 환경과 여건은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간절함이 너무 컷기 때문에 매일 기도할 때 마다 “꼭 주님께서 시간을 내주실 것이라고 꼭 초청해 주시리라” 믿음으로 기도하며 한 주간을 기대 반 불안 반으로 보내고, 이틀간 식구들이 먹을 음식, 반찬을 준비해 놓고 빠르게 준비하여 모인 장소로 출발하였다.
어려울 것이라는 이번 공동생활을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저녁 출발이라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증도 있었지만 찬양과 함께 첫 시작은 자기 자신을 알아보는 테스트와 그 테스트에 관한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 시간을 이어 각자 방으로 가서 취침 시간이었지만 짧게나마 각자의 이야기도 나누고 오게 된 과정, 이야기도 오가게 되어 듣는 중에 모두들 간절함으로 이 자리에 오게 됨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너무나 그 시간들은 서로를 친밀하게 하는 시간되어 너무 좋았다. 다음날을 위해 잠깐 취침 후 아침에 서로 깨우고 챙기는 모습에서 ‘아! 제자들이라면 서로에게 관심주는 일이 오늘부터 더 집중적으로 해야 하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기도와 큐티에 대해서도 목사님으로부터 배우고 듣게 되었고, 큐티를 해보면서 더 집중하여 주님과 교제하는 법을 더 알게 되어 좋았다. 또 맛있게 준비해 주신 아침을 먹고 반별 자기소개 시간에 여기까지 오게된 환경, 상황을 듣게 되었고 서로에 상처, 아픔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렇게 오전 시간이 지나가고 점심먹은 후 복음제시 훈련을 하게 되었는데, 전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용기를 생기게 해 주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고 배운대로 연습을 해서 꼭 가족이나 구원받지 못한 친구, 주위 사람들에게 꼭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목사님 사모님께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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